제이린의원 서면본점, 고주파 리프팅 장비 ‘텐써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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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린의원 서면본점, 고주파 리프팅 장비 ‘텐써마’ 도입
제이린의원 서면본점(원장 이정헌, 사진)이 최근 고주파(RF) 기반 리프팅 장비 텐써마(10THERMA)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텐써마는 6.78MHz의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 깊숙이 균일하게 전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는 장비다. 피부 탄력 저하, 주름, 피부결 개선 등 복합적인 노화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최대 400W의 고출력과 해외 기준 237W의 유효출력을 구현하며, 에너지가 특정 부위에 집중되지 않고 일정하게 분산되도록 설계됐다.
덕분에 시술 중 국소적 과열이나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진피층에는
충분한 열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정헌 원장은 "텐써마의 핵심 기술인 임피던스 매칭(Impedance
Matching)은 첫 샷에서 환자의 피부 저항값을 측정, 개인 맞춤 에너지 출력을 구현한다"며 "매 샷마다 실제 전달된 에너지량이 화면에 표시돼, 시술자는 즉각적인 피드백을 기반으로 세밀한 맞춤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S.T.C(Smart
Temperature Cooling) 기술을
적용, 쿨링 강도를 7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며, 한 샷당 최대 7회의 다중 쿨링 펄스를 적용해 표피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진피층에는 충분한 열을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리프팅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다.
장비는 부위별 맞춤 시술을 위한 팁도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5.0㎠ 페이스 팁은 볼과 턱선 등 일반 부위에 적합하며,
0.25㎠ 아이 팁은 눈가 등 섬세한 부위에,
20.0㎠ 바디 팁은 넓은 부위 탄력 개선에 활용된다.
이 원장은 "리프팅 장비는 단순히 고출력을 전달하는 것보다 균일하고 정밀한 에너지
조절이 중요하다”며, “텐써마는 개인 피부 조건에 맞춘 안정적인 결과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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